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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무한도전’이 토요일 예능 1위를 지켰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6일 방송분(14.7%)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무한도전’은 1주일 전보다 소폭 떨어졌지만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은 하와이 내용으로 전파를 탔다. 유재석 박명수 노홍철 길 등이 하와이에서 ‘몸개그’로 웃음을 선사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해 9월 방송된 ‘니가가라 하와이’ 미션의 우승자 노홍철의 초대로 하와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탈락자는 곧장 귀국이라는 복불복 속에 폭소가 이어지는 촬영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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