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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출신 신아영 아나, 여성 건강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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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 기자I 2013.01.04 10:04:48
신아영 아나운서(사진=SBS ESPN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아영 SBS ESPN 아나운서가 여성들의 건강 지킴이로 활약한다.

4일 SBS ESPN 측에 따르면 신아영 아나운서는 한국건강증진재단의 자궁경부암 예방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한국건강증진재단 측은 “신아영 아나운서의 스마트한 이미지와 스포츠 아나운서가 가진 건강한 이미지를 높이 사 그를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일산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쳤다.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광고다.

지난해 SBS ESPN에 입사한 신아영 아나운서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EPL리뷰’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축구 여신’이란 애칭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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