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SBS ESPN 측에 따르면 신아영 아나운서는 한국건강증진재단의 자궁경부암 예방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한국건강증진재단 측은 “신아영 아나운서의 스마트한 이미지와 스포츠 아나운서가 가진 건강한 이미지를 높이 사 그를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일산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쳤다.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광고다.
지난해 SBS ESPN에 입사한 신아영 아나운서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EPL리뷰’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축구 여신’이란 애칭으로도 유명하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