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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배우 타카기 리나, '떼루아' 전격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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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09.01.11 14:15:28
▲ 타카기 리나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일본 유명 여배우 타카기 리나가 SBS 월화드라마 ‘떼루아’에 전격 출연한다.

타카기 리나는 ‘떼루아’에서 양대표(송승환 분)의 요청으로 급파된 일본 최고의 레스토랑 컨설턴트로 등장해 강태민(김주혁 분)과 대립각을 세우며 드라마에 긴장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타카기 리나는 지난 2006년 국내 개봉된 영화 ‘워터스’를 비롯해 ‘잼 필름스2’, 드라마 ‘트릭2’ 등에 출연했으며 국내 기아자동차 로체(Lotze), 독일 가전 하츠(Haatz) CF 등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낯익은 얼굴이다.

타카기 리나는 “한국 드라마의 우수성은 일본 내에서도 정평이 나있다. 일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와인 드라마 ‘떼루아’에서 한국의 정상급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라고 밝혔다.

한국문화에 관심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타카기 리나는 촬영장에서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과시해 제작진을 감탄시켰다는 후문이다.

타카기 리나는 12일 방송되는 ‘떼루아’ 11회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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