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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앳하트가 세계 최초로 미국에 설립된 글로벌 K팝 기획사 타이탄 콘텐츠의 첫 번째 걸그룹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각자의 영역에서 정상에 오른 타이탄 콘텐츠 창립자들과, 앳하트 데뷔 앨범에 참여한 글로벌 톱 프로듀서진을 언급하며 “K팝 산업을 주도하는 어벤져스가 모여 탄생시킨 팀”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아우르는 다국적 걸그룹이라는 점이 앳하트의 강점”이라며 “아이돌에게 기대되는 수준 높은 음악성과 퍼포먼스까지 이미 검증을 마쳤다. 10대 특유의 솔직한 진심과 글로벌한 비전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K팝은 다시 한 번 새로운 가능성을 맞이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앳하트의 인터뷰도 공개했다. 멤버들은 정식 데뷔 전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걸그룹’으로 소개됐던 사실을 언급하며 “데뷔 준비 시기에 들은 소식이라 큰 힘이 됐다. ‘우리가 잘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을 준 순간이었다”며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멤버들이 미국, 일본, 필리핀 등 각기 다른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언젠가 각자의 고향에서 함께 투어를 하고 싶다. 우리의 뿌리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면 정말 뜻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앳하트는 데뷔 EP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발매 직후 빌보드뿐 아니라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 롤링스톤(Rolling Stone), NME 등 해외 유수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한 데뷔 전 글로벌 음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된 데 이어 광고와 패션계의 러브콜까지 이어지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첫 EP ‘플롯 트위스트’는 앳하트가 세상에 내디딘 첫 발걸음이자 날갯짓이다. 작은 시작이 거대한 바람으로 이어지듯, 앳하트는 무한한 잠재력을 앞세워 K팝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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