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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넷플릭스가 ‘2025 K콘텐츠 서울여행주간’ 일환으로 공동 주최했다.
영파씨는 ‘오징어 게임’을 상징하는 초록색 체육복을 입고 특별 무대에 등장했다. 이들은 작품의 OST ‘스퀴드 게임’(Squid Game) 인스트루멘탈과 데뷔 미니앨범 첫 번째 트랙 ‘파씨 업!’(POSSE UP!)을 리믹스한 음악으로 신선한 무대를 꾸며 호응을 얻었다.
영파씨는 팀 대표곡 ‘XXL’로도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경쾌한 올드 스쿨 힙합 리듬에 맞춰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영파씨는 8월 초 컴백을 목표로 신곡 준비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