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정희는 “조심스럽게 임신 초기를 보내고 지금은 23주차가 됐다”고 알렸다. 이어 “안정기라고 하지만 예비 엄빠(엄마, 아빠)에게는 ‘안정기’란 없는 것 같다”며 “소중한 선물이기에 저희 부부는 매일 건강하게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5년 데뷔한 임정희는 그간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 ‘시계태엽’, ‘사랑아 가지마’, ‘눈물이 안났어’, ‘진짜일 리 없어’, ‘골든 레이디’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뮤지컬 배우 활동을 겸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을 펼친 임정희는 2023년 10월 발레리노 김희현(37)과 결혼했다.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