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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양용은은 2022년부터 챔피언스 투어로 무대를 옮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활동 3년 차인 지난해 어센션 채리티 클래식에서 챔피언스투어 첫 승을 신고했고, 27개 대회에서 7차례 톱10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올해는 4개 대회에 참가해 톱10에 들지 못하다 이번 대회에서 시즌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4위 상금 12만 달러(약 1억 7500만원)를 획득한 양용은은 챔피언스 투어 통산 상금 400만 달러 돌파를 눈앞에 뒀다. 2022년 첫 시즌에 71만 1596달러를 벌었고 2023년 123만 9246달러, 2024년 176만 7957달러로 3시즌 동안 371만 8799달러를 획득했다. 올해는 앞서 4개 대회에서 8만 7572달러를 획득하는 데 그쳤으나 이번 대회에서 12만 달러를 추가해 통산 상금을 392만 6371달러로 늘렸다. 400만 달러 돌파까지 7만 3629달러만 추가하면 된다.
히메네스는 이날 우승으로 챔피언스 투어 통산 15승을 차지했다. 올해만 2월 하산 트로피에 이어 2승을 거뒀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다.
최경주는 최종합계 8언더파 205타를 쳐 공동 14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챔피언스 투어에서만 522만 8138달러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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