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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부터 판소리를 배운 최수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서 판소리를 전공하고 있다. 민요와 판소리를 즉석에서 한 소절씩 들려준 그는 “민요는 가볍고 코에서 놀고, 판소리는 묵직하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백지영은 최수호를 보며 “잘한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날 최수호는 노래 실력만큼이나 출중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최수호는 어설픈 칼질을 하던 박서진 대신 오징어를 능숙하게 손질하는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어 송민준과 힘을 합쳐 오징어볶음을 완성했다.
최수호는 예능 욕심도 드러냈다. 박서진을 향해 “살림을 하나도 못 한다”며 ‘살림남’ 고정 출연 자리를 탐냈다. 또 “서진이 형은 종이 쪼가리”라고 자극하며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최수호는 박서진과 팽팽한 대결을 벌이는 듯했으나 힘들어하는 연기를 펼치며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았다.
한편,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이들이 뚝섬 한강 변에 진행한 ‘살림남’ 버스킹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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