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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해나의 집이 공개됐다. 이상민, 배정남, 김종민이 송해나의 집을 찾았다.
이날 이상민은 “세냐, 자가냐”고 물었고 송해나는 “자가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종민은 “돈 모아서 집을 산 거냐”고 물었고 송해나는 “제가 돈을 모아서 살았다”고 말했다.
송해나는 “제가 일을 스무살 때부터 했다. 스무살 때부터 용돈이 끊겼다”며 “차도 서른 넘어서 샀다. 제 꿈이 무조건 강남에 집을 사는 것이었다. 돈 버는 것 다 모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해나는 “대출을 받은 거냐”는 질문에 “대출은 당연히 꼈는데 다 갚았다”고 말해 감탄을 안겼다.
또한 “한 5년 전에 샀다. 주택이라서 많이는 안오른다고 하는데, 그래도 뭐”라고 만족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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