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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 8회에서는 극한의 출장 요리사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미군과 카투사의 주둔지인 ‘캠프 험프리스’로 출장을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케이는 ‘백패커’의 의뢰인으로 등장해 오랜만의 근황을 보여줬다. 영케이는 최고 전사 대회 각 부문 우승자 중 하나로 ‘올해의 카투사’가 됐다고.
영케이는 “미군과 함께 근무하다 보니 맛있는 음식을 보여주고 싶어 의뢰하게 됐다”고 백패커에 의뢰한 계기를 밝히며 캠프 험프리스에 “한식은 생각보다 없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영케이는 지난해 10월 12일 아이돌 가수 최초 카투사(KATUSA: Korean Augmentation to the United States Army)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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