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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써클하우스’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숙제, 미운 우리 엄마’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노홍철은 이날 패널들에게 “제가 다 잘하는데 유일하게 부모님에게 못한다”며 “유일하게 말수도 줄고 덜 웃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방송은 물론 평상시 일상에서도 높은 텐션을 자랑하는 그이기 때문이다. 노홍철은 “집에선 조용한 편”이라며 “이야기 자체를 안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승기는 노홍철에게 자신이 몇점짜리 아들이라 생각하냐는 질문을 던졌고, 노홍철은 앞선 대답과 달리 ‘80점’이란 높은 점수를 언급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말수만 적지 나머지는 다 한다”고 이를 설명했다.
이승기는 “내가 홍철이 형보단 (점수가) 높을 거 같다. 82점 하겠다”며 “한 달에 한 번은 꼭 (부모님을) 보려고 노력한다”고 말했고, 그 말에 노홍철은 “(부모님을)언제 봤더라? 차 타고 10분 거리인데 기억이 안 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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