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25일 온라인 팬미팅 열고 신곡 발표

김현식 기자I 2021.07.19 08:27:3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성리(김성리)가 온라인 팬미팅 개최와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19일 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리는 오는 25일 오후 1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팬미팅 ‘성리 탐구생활 :성리학회’를 개최한다.

소속사는 “활발한 국내외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성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자유롭지 못한 시국에 온라인으로나마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팬미팅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성리는 팬미팅 당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음원도 깜짝 공개한다. 신곡 발표는 약 4개월 만이다.

소속사는 “신곡을 하루빨리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성리의 강력한 의사에 따라 8월 발매를 목표로 했던 곡을 팬미팅 당일에 공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성리는 그간 ‘그게 너라서’, ‘별빛연가’, ‘마이 엔젤’(my Angel), ‘당신이 아니었다면’, ‘원샷’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MBN ‘보이스트롯’, ‘보이스킹’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솔로 가수 활동 전에는 프로젝트 보이그룹 레인즈 멤버로 활약했다.

성리는 이번 팬미팅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팬미팅 티켓 예매 및 관람은 FC LIVE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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