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속사 A TE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로우와 지우는 이날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다. 두 사람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입대 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로우와 지우는 지난 10일 VAV 공식 SNS 채널에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VAV 멤버들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앞서 로우와 지우는 공식 팬카페를 자필 편지를 올려 입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해당 편지에 로우는 “지금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그에 걸맞은 VAV가 되겠다. 우리 ‘뱀즈’(공식 팬클럽명)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지우는 “‘뱀즈’분들 건강하시고, VAV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VAV는 2015년 데뷔해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해왔다. 멤버 중 바론과 에이스가 군 복무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