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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김유진 PD, 제주서 쓰러진 남성 도와…이틀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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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0.07.29 07:06:15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제주도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을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원일(왼쪽) 김유진(사진=MBC)
이원일, 김유진은 지난 27일 오후 10시경 제주 한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손님을 도와 119 구조대원에 인계했다. 이런 사실이 지난 28일 기사 보도로 알려졌다.

이원일 셰프는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남성이 발작 증세를 보인 후 쓰러지자 기도를 확보하고 옷의 단추를 풀러 호흡을 편히 할 수 있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진 역시 혈액순환을 위해 이 남성을 주무르며 이원일을 도왔다.

이원일, 김유진의 처치를 받으며 경미하게 의식이 돌아온 남성은 응급실에 도착하자마자 완전히 의식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 상에서는 이틀째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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