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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는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남성이 발작 증세를 보인 후 쓰러지자 기도를 확보하고 옷의 단추를 풀러 호흡을 편히 할 수 있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진 역시 혈액순환을 위해 이 남성을 주무르며 이원일을 도왔다.
이원일, 김유진의 처치를 받으며 경미하게 의식이 돌아온 남성은 응급실에 도착하자마자 완전히 의식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 상에서는 이틀째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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