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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스쿨은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를 위한 맞춤형 영어 강의다. 7일 방송한 ‘동상이몽2’에서 한고은은 미국에서 오는 조카들과 어떻게 영어로 대화를 나눌지 걱정하는 남편을 위해 고은스쿨을 열고 영어 노하우 전수에 나섰다. 한고은은 “언어는 자신있게 내뱉어야 는다”고 조언했다.
한고은은 신영수의 듣기 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일명 ‘장보기 듣기 평가’를 제안하며 구입해야 할 물품들의 목록을 영어로 말했다. 신영수는 궁금한 것은 전화를 통해 영어로 물어보며 물품들을 구매했다. 한고은은 “너무 놀랐다. 100점”이라고 칭찬했다.
한고은은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 신영수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신영수는 자신이 좋아하는 농구화인 줄 기대했다가 영어책이 나오자 “완전 짜증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