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황금빛 내인생’, 시청률 단숨에 회복…29.3%→38.1%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윤지 기자I 2018.03.04 09:55:56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황금빛 내 인생’이 황금빛 시청률을 되찾았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극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49회는 전국 기준 38.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8회가 기록한 29.3% 시청률 보다 8.8%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선 서태수(천호진 분)의 기지 덕분에 해성그룹 일가가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 이에 최재성(전노민 분)은 서태수의 집을 찾아 과거 서태수-양미정(김혜옥 분) 부부가 친딸인 서지수(서은수 분)를 구해준 사실까지 고마움을 표했다.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 했지만 양미정은 담즙을 토하는 서태수을 보며 그의 병환을 눈치챘다. 이후 서지안(신혜선 분)을 포함한 모든 가족이 서태수가 위암 말기란 사실을 알고 충격 받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