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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프로그램 ‘식스티 미닛츠’에 출연해 “그(성추행) 행동은 범죄다”며 이 같이 말했다. 로렌스는 또 “그가 많은 여성들의 삶을 파괴했던 방식으로 그를 감옥에 보내고 싶다”고도 말했다.
웨인스틴이 수십년간 여배우와 직원들을 성추행 사실로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어놨다. 웨인스틴의 성추문으로 “나도 당했다”는 미투운동이 시작돼 전 세계로 확산 중이다.
한편 로렌스는 오는 28일 신작 ‘레드 스패로’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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