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훈은 19일 밤 11시 10분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229회에서 2년 만에 열흘 간의 휴식이 주어져 강민혁, 호랑이 관장님, 트레이너 등과 캠핑을 떠난다.
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표정으로 큼지막한 고기와 소시지, 라면을 쉴 새 없이 먹고 있다. 그는 체육관 식구들과 함께 소고기, 돼지고기를 가리지 않고 부위별로 다양한 고기 15팩을 시작으로 소시지와 라면까지 섭렵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성훈은 새빨간 고기를 보고 “익었다!”를 외치며 먹으려고 달려들었고, 급한 마음에 고기를 맨손으로 뒤집는 등 넘치는 식욕을 참지 못했다. 이후 그는 “고기를 먹는 순간. 이런 게 행복이구나~”라며 감격스러웠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동안 성훈은 호랑이 관장님의 혹독한 트레이닝 아래 마음 놓고 음식을 먹지 못했다. 관장님의 허락과 함께 봉인이 풀린 그의 놀라운 식욕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