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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지빈 "배우 이현우 절친, 서로 힘이 되어주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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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10.13 00:05:00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2001년 데뷔. 어느덧 23살의 어엿한 성인으로 돌아온 박지빈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박지빈은 캐주얼부터 유니크, 댄디한 콘셉트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남성미 넘치는 분위기를 담아내는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보였다.

촬영이 끝난 후 인터뷰에서 박지빈은 16년의 연기 생활 임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공백 기간 4년이 된 그는 연기가 많이 그리웠다며 “빨리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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