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뮤직뱅크’ 첫 MC 신고식…"노력할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윤지 기자I 2016.11.12 10:00:24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서원이 MC로 첫 발을 뗐다.

이서원은 지난 11일 방송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새 MC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원은 아이오아이와 함께 ‘너무너무너무’ 무대를 꾸몄다. 이서원은 노래 실력은 물론, 그간 연습해왔던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함께 MC를 맡은 걸그룹 라붐의 솔빈과 동갑내기 ‘케미’를 자랑했다.

이서원은 “긴장을 많이 해서 실수가 있었지만, 앞으로 더 노력해서 솔빈씨 옆자리가 어울릴 수 있는 남자가 되도록 하겠다”며 음악프로그램 MC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이서원은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수지의 남동생 으로 출연했다. 영화 ‘대장 김창수’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