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모델 겸 배우 켈리 로르바흐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전 여자친구로 유명하다. 특히 디캐프리오와 교제한 여자들 중에서도 역대급 몸매를 자랑한다. SNS 인스타그램에서도 켈리 로르바흐는 빼어난 몸매로 눈길을 끈다. 켈리 로르바흐는 한국에서 ‘SOS 해상구조대’라는 제목으로 인기를 끌었던 TV 시리즈 ‘베이워치’의 극장판에서 파멜라 앤더슨이 연기한 CJ 파커 역을 맡아 2017년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