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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는 지난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in 홍콩’에서 역시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 이지애, 문지애와 여행을 떠났다. 김주희는 특유의 밝은 성격과 입담으로 털털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을 보이며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여행 이튿날 아침, 네 사람은 서로에 대해 느낀 점을 말했다. 김주희는 ‘잘 먹고 시끄러운 여자’라는 평가를 받아 웃음을 자아 냈다. 문지애는 “옷을 입더니 도시 여자 같냐고 묻더라”며 김주희의 엉뚱한 면모를 폭로했고 서현진은 “여행할 때 이런 애가 있어야 한다”며 김주희가 활력소 같은 존재임을 인정했다.
김주희는 이를 통해 평소 ‘차도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청자에게 친근감을 높였다. 특히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매회 대중에게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는 김주희가 앞으로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동갑내기 여행하기 in 홍콩’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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