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를 부탁해’는 4일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6.8%를 기록했다. KBS2 ‘연예가 중계의 4.9% 성적을 앞질렀다. 프로그램 측에 따르면 조재현이 딸 혜정과 함께 TV를 보며 “배우 김수현을 무명 시절에 보고 스타가 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적중했다”고 말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4.4%를 기록하기도 했다.
‘아빠를 부탁해’는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편성 후 출연자들의 색다른 모습과 어른이 된 아이들과의 교감이 흥미로웠다는 평가를 받고 정규 편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육아예능’과 ‘가족예능’이라는 큰 틀 속에서 요즘 트렌드인 예능프로그램과 크게 다를 것 없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방송 초반부터 위기 아닌 위기를 겪기도 했다.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자신의 딸과 함께 출연 중이다.
▶ 관련기사 ◀
☞ '이태임 후폭풍' 예원, '우결' 무편집 등장..헨리와 알콩달콩
☞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장미희 관계 드디어 공개..'폭풍 엔딩'
☞ '슈퍼맨' 추성훈-사랑, 생애 첫 클라이밍..'스파이더 추부녀' 변신
☞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 5인의 마지막 관문..'승자는?'
☞ '무한도전' 식스맨, 누가될까..'파격' 강균성 vs '독특' 장동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