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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동' 양지원, 4년 만의 신곡 '아야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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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3.10.05 10:00:29
양지원(사진=인우프로덕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트로트 신동’ 양지원이 신곡 ‘아야야(A-YA-YA)’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이 밝혔다.

양지원은 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만 4년여 만에 신곡 ‘아야야’를 선보인다.

‘아야야’는 펑키와 폴카 리듬을 접목해 만든 곡으로 헤어짐에 아파 ‘아야야’한다는 내용의 양지원다운 귀엽고 신세대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인우프로덕션 측은 “‘아야야’는 정통 트로트 멜로디에 중국 현악기인 고쟁이 어우러진 세련된 편곡으로 이별의 아픔을 경쾌하게 표현한 트로트의 신 장르인 ‘슈가트로트(Sugar Trot)’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 곡은 트로트 대표주자인 장윤정의 ‘올래’ ‘꽃’ ‘짠짜라’ ‘초혼’ 등을 만든 작곡가 임강현이 트로트계 아이돌인 양지원에 맞춰 작곡했다.

양지원 13세 최연소 트로트 가수로 4년간 준비 끝에 2009년 일본에 먼저 데뷔해 ‘트로트계 보아’ ‘트로트 신동’ ‘최연소 트로트 가수’ 등 화려한 수식어를 지닌 트로트계 유망주다.

양지원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2013 트로트 페스티벌’콘서트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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