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KIA 타이거즈가 오는 29일 광주 SK전서 ‘추석맞이 외국인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광주·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팬들을 위한 이벤트다.
경기 전에는 외국인 선수를 포함한 사인회가 열리고, 외국인 관람객들에게는 구단 상품을 10% 할인해 판매한다.
또 1, 3루 지정석과 외야석을 현장 구매하는 외국인 관람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준다.
이날 장내 안내 방송은 영어와 일본어로 진행되며, 각국 언어로 KIA 타이거즈를 소개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