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3D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목소리 연기를 맡은 티아라의 지연이 이데일리 SPN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미오와 줄리엣`은 남녀 주인공에 아이돌 그룹 엠블랙의 이준과 티아라의 지연, 이 둘을 이어줄 개구리 `나네트` 역에 개그우먼 정주리가 더빙을 맡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4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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