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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측, "양희승과 실제 연인?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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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0.02.03 09:11:12
▲ SBS '골드미스가 간다'의 양희승과 현영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방송인 현영이 소속사를 통해 SBS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만난 농구선수 출신 양희승과의 실제 열애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며 어이없어 했다.

현영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에 대해 반박했다.

현영과 양희승은 여자 연예인들의 맞선을 내용으로 하는 ‘골미다’에서 만나 다정한 모습을 보여 실제 교제하는 것 아닌지 관심을 끌었다.

여기에 한 매체가 3일 현영과 양희승은 전화와 문자 메시지 등으로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양희승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긴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골미다’에서 두 사람이 최근 양가 부모의 상견례도 추진됐는데 실제 커플로 결혼을 염두에 둬야하는 만큼 신중하게 하기 위해 일정을 미뤘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영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사이도 아니다. 불과 며칠 전 현영에게 양희승과 실제 사귀는지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 “상견례가 있으면 현영이 소속사와 상의를 하는 게 당연한 일 아닌가. 소속사가 모르는 상견례가 있을 수 있나”라며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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