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月 심야 예능 4주 연속 1위...흔들림 없는 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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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08.11.18 08:33:19
▲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KBS 2TV ‘미녀들의 수다’가 4주 연속 1위를 지켜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는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기록한 14.1%보다 2.0%포인트 떨어진 수치지만 지난 방송에 이어 ‘미녀들의 수다’는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들 중 1위를 유지했다. '미녀들의 수다'는 지난 10월27일부터 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이날 경쟁작인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은 각각 11.0%,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미녀들의 수다’에서는 한성주, 안선영, 솔비, 김나영, 한승연(카라)이 게스트로 출연해 ‘한국 여자를 따라 잡고 싶은 것’이라는 주제로 패널들과 입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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