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장윤정, 박현빈의 뒤를 이을 또 한 명의 젊은 트로트 가수가 탄생했다.
바로 지난 달 첫 싱글 '패셔니스타'(passionista)를 발표한 가수 강훈(본명 이창우)이 그 주인공. 타이틀 곡 '험한 세상 다리되어'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경쾌한 느낌의 세미 트로트 곡이다.
강훈은 "이 노래로 대중들에게 위안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강훈이라는 가수를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