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생일 맞은 비, 미역국 대신 우동 국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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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철 기자I 2007.06.26 10:07:54
▲ 가수 비




[이데일리 SPN 윤경철기자]
○···30일 미국 LA 공연을 준비중인 비는 자신의 생일인 25일 바쁜 일정 때문에 미역국 대신 우동 국물로 25세의 하루를 시작했다. 비의 한 측근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공연이 차질을 빚고 있는데 속상해 하고 있다”며 “설상가상으로 머나먼 이국 땅에서 생일을 맞았지만 미역국도 못먹고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밝혔다.

○···가수 비가 미국음반 관계자들을 만나며 향후 미국 진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비는 공연의 불협화음으로 의기소침할것이라는 주위의 우려와 달리 음반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향후 포부를 밝히는 등 씩씩함을 과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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