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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는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음.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11일 첫 방송 시청률 5.9%로 시작한 ‘태풍상사’는 2회 6.8%, 3회 7.4%, 4회 9.0%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전작 ‘폭군의 셰프’ 역시 4.9%에서 시작해 6.6%, 7.6%, 11.1%로 상승세를 기록한 바 있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절을 배경으로 하는 가운데 당시 시대상을 잘 반영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주연 배우 이준호(강태풍 역), 김민하(오미선 역)의 호연 뿐 아니라 조연 배우들의 연기 역시 호평을 얻고 있다. 김민석, 권한솔, 이창훈, 김재화, 김송일, 이상진, 김지영, 김상호, 무진성, 김영옥, 박성연, 권은성, 성동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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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전통의 안전화 사장 박윤철로 분한 진선규의 특별출연도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수출 아이템의 가능성을 본 태풍은 단번에 500켤레 거래를 성사시켰다. 집이 압류당한 와중에도 타오르는 눈빛을 발산하는 강태풍의 성장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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