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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는 9월 5일 정규 4집 ‘더 디케이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10주년 활동을 이어간다. 신보는 2019년 정규 3집 이후 약 6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2015년 9월 데뷔한 데이식스는 올해 디지털 싱글 ‘메이비 투모로우’ 발매한 뒤 대규모 월드투어, 팬미팅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K팝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0~31일 고양 주경기장서 단콘
9월 5일 정규 '디케이드' 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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