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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과로 여자 에페 대표팀은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2023년 동메달에 이어 3회 연속 메달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비슷한 시기에 2024 파리올림픽이 열리며 개최되지 않았다. 에이스 송세라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에 이어 두 번째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대표팀은 32강전에서 체코를 45-31, 16강전에서 독일을 45-36으로 따돌리며 8강에 올랐다. 8강에서도 캐나다를 45-38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4강에서 AIN에 35-45로 패했다. 비록 결승에 오르진 못했으나 이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를 제압했다. 26-26으로 맞선 가운데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송세라가 알베르타 산투초를 상대로 11점을 따내며 선봉에 섰다.
한편, 이날 열린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는 이광현, 임철우(이상 화성시청), 윤정현(국군체육부대), 김태환(충남체육회)이 출전해 1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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