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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내한 효과?…'쥬라기' 개봉일 15만→전체 1위로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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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5.07.03 08:18:09

개봉일 15만 이상 동원…'F1 더 무비' 제쳐
'쥬라기' 시리즈 최초 배우들 내한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시리즈 최초 공식 내한으로 한국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지며 화제를 모은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감독 가렛 에드워즈, ‘쥬라기’)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압도적 흥행 파워를 뽐냈다.

4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첫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개봉 첫날인 지난 2일 하루동안 15만 105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5만 27051명이다. 이를 통해 ‘F1 더 무비’, ‘노이즈’ 등 경쟁작들을 모두 뛰어넘고 전체 1위를 새롭게 꿰차며 독보적인 흥행세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쥬라기’ 시리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공룡 블록버스터의 매력을 무한대로 뽐내며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쥬라기 월드는 몇번을 봐도 극장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다양한 공룡들을 보는 것이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공룡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습에 빠져든다”, “믿고 보는 스칼렛 요한슨”, “심장이 쫄깃쫄깃” 등 전작을 능가하는 공룡들의 생생한 비주얼과 예측불가 스토리 전개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에 아낌없는 극찬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쾌조의 흥행으로 시작한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선보이며 올여름 극장가를 완벽 점령할 예정이다.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 분)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 분)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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