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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은 복무 중에도 영화 ‘파묘’,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리즈 등 작품 4편을 선보였다. 그 중 ‘파묘’로 첫 천만 관객 타이틀을 얻었고, 지난해 5월에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휴가를 내고 제복을 입은 상태로 시상식에 참석한 이도현은 임지현을 향해 “지연아 고마워”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도현과 입대 전부터 임지연과 교제를 시작해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도현은 전역 후에도 열일을 이어갈 전망이다. 현재 홍자매 신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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