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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은 1989년 발표한 자신의 대표곡인 ‘호랑나비’에 저지 클럽 장르 요소를 더해 트렌디한 감성을 불어넣었다. 넘어질 듯 말 듯한 동작이 돋보이는 곡의 안무는 댄스 챌린지 스타일에 맞춰 최적화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김흥국은 “여러 셀럽 및 틱톡커들과 숏폼 플랫폼을 활용한 댄스 챌린지를 진행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MZ세대뿐만 아니라 역경과 고난에 놓인 대한민국 모든 국민께 ‘넘어지지 말고 다시 일어서자’는 메시지와 기운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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