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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저녁 방송된 KBS2 새 예능 ‘세컨하우스’ 첫 방송에선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생애 첫 세컨하우스를 꿈꾸며 로망들을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산책 데이트를 즐겼다. 최수종은 “가끔 이렇게 산책하고 나들이 하는 것도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카페를 들러 어떤 세컨하우스에서 살지 의논했다.
먼저 하희라는 “큰 부분은 잘 그려지지 않는데 마당과 산,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로망을 언급했고, 최수종이 “그런 곳은 천국”이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하희라는 자신이 꿈꾸는 집을 그림으로 그려 표현하기도 했다. 반면 최수종은 “오빠는 뭐가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묻는 하희라의 질문에 “당신만 있으면 좋다. 뭐가 필요하겠냐”며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최수종은 “시골이라면 시골일 수도 있다”고 말했고, 하희라는 “외지지만 않으면 된다. 필요한 것을 찾으러 멀리 가지만 않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또 “근교에서 해결 가능했으면 좋겠다. 마을 잔치라도 한 번 할까”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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