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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데뷔 10개월 만에 앨범 100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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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2.10.25 07:17:50
케플러(사진=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가 데뷔 10개월 만에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케플러는 지난 1월 발매한 데뷔앨범 ‘퍼스트 임팩트’(39만5161장)와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2집 ‘더블라스트’(35만3055장), 지난 13일 발매한 미니 3집 ‘트러블슈터’(25만8113장)로 누적 앨범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소속사 측은 “올해 데뷔한 케플러는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며 신인 그룹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자평했다.

케플러는 글로벌 팬들의 관심 속에 지난 1월 ‘퍼스트 임팩트’로 데뷔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타이틀곡 ‘와 다 다’는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돌파,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송 차트 누적 재생수 1억회 돌파, 한국 여자 아이돌 데뷔곡 중 역대 최단기간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을 기록했다.

케플러는 지난 13일 발매한 미니 3집 타이틀곡 ‘위 프레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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