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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9일 새 앨범…'밀리언셀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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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5.09 08:40:0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9일 오후 6시 4번째 미니앨범 ‘미니소드 2 : 서스데이즈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지난해 8월 정규 2집 리패키지 ‘혼돈의 장: 파이트 오어 이스케이프’(FIGHT OR ESCAPE)를 발표한 이후 9개월여 만에 내놓는 신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첫 이별을 경험한 소년의 복잡한 감정을 다룬 곡들을 앨범에 담았다. 타이틀곡은 순수했던 소년이 첫사랑이 깨진 뒤 분노와 상실의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하드코어 힙합 장르 곡 ‘굿 보이 곤 배드’(Good Boy Gone Bad)다.

앨범에는 ‘오프닝 시퀀스’(Opening Sequence), ‘트러스트 펀드 베이비’(Trust Fund Baby), ‘론리 보이’(Lonely Boy, 네 번째 손가락 위 타투), ‘서스데이즈 차일드 해즈 파 투 고’(Thursday’s Child Has Far To Go)까지 총 5곡을 수록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국내외 선주문량은 146만장을 돌파했다. ‘미니소드 2 : 서스데이즈 차일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작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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