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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 살 때 연극 무대에 데뷔해 해마다 두 작품을 선보이며 묵묵히 연기력을 쌓아온 박희정. 영화 ‘써니’에서 천우희의 오른팔 역할을 맡으며 영화계에 발을 들인 그는 2013년 영화 ‘또 하나의 약속’에서 주연 윤미 역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여줬다.
이날 bnt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박희정은 네 가지 콘셉트를 멋스럽게 소화하며 배우 특유의 다채로운 표현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희정은 “서른을 맞이하게 된 올해 초 ‘기본으로 돌아가 공연 세 작품을 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이번 작품이 세 번째 작품이라 어느 정도 이룬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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