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영화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포토]김서형 "'아내의 유혹' 이후 악역 맡지 않은 이유? 신애리 뛰어 넘을 자신 없었다"
구독
김민정 기자
I
2017.08.01 00:05:2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김서형이 패션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bnt를 통해 공개된 김서형의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매력부터 김서형 특유의 섹시한 카리스마까지 고루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서형은 최근 화제를 모았던 칸 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패션 비하인드스토리부터 자신의 연기 철학, 인생관 등을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김서형
주요 뉴스
5월 조정 겁내지 말라?…“코스피 7000 대비할 때”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
초등생에 "정우 오빠 해봐"…정청래 "아이·부모에 송구"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
당진 휴게소서 염산 유출…인명피해는 없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