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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대기만성 늦깎이 스타로 20년 무명 배우 생활을 탈출한 라미란을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의 개성있는 외모가 돋보있는 과거 사진이 등장했다.
라미란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대학생 시절까지 현재와 다를 바 없는 ‘반전 없는 외모’를 선보였다.
이에 장영란은 “이일화보다 언니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나보다 3살 많다”고 말했다.
한편, 라미란의 과거 무명시절 생활고도 언급됐다.
라미란은 주유소, 마트 시식코너 등 다양한 일을 하면서 버텼다고. 신성우 매니저 출신 남성과 결혼한 라미란은 당시 음반시장이 어려워지면서 남편의 수입이 없자 전기세도 못 낼 정도로 힘들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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