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소녀시대 "컴컴한 객석 10분간 보이콧"..텐미닛 사건이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우원애 기자I 2014.03.18 08:33:59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소녀시대가 ‘보이콧’을 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최근 4집 앨범으로 돌아온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소녀시대/ SBS ‘힐링캠프’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소문으로 떠돌았던 불화설, 루머, 열애설, 수입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중 ‘소녀시대 5대 대박사건’ 중 하나로 ‘텐미닛 사건’을 꼽았다.

윤아는 “지난 2007년 1집 ‘다시 만난 세계’ 당시 드림콘서트에서 10분간 보이콧이 있었다”라며 일명 ‘텐미닛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아무도 안 온 것처럼 박수도 환호도 없는 컴컴한 객석에서 무대를 시작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효연도 “무대에 집중하느라 몰랐는데 어두운데 핑크색 불빛만 있었다”고 기억을 더듬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였을텐데 상처 많이 받았겠다” “소녀시대 보이콧 사건, 당시 꽤 유명했었죠” “아픔만큼 성숙해진 소녀시대, 4집도 대박나세요”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관련기사 ◀
☞ 소녀시대, 亞 음반차트 2주 연속 정상 '인기 고공행진'
☞ 소녀시대, 추사랑 만났다 `멤버들은 방긋. 사랑이는 멍~`
☞ '격돌' 소녀시대vs투애니원, 가요계를 '들었다 놨다'
☞ '라스' 소녀시대, 티파니 "수영, 정경호 사석에 데려와" 윤아-이승기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