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변호인’은 지난 24,25일 전국 873개관에서 108만 4천952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4일 44만6754명을 기록했는데 한국 영화 가운데 성탄 전일 관객 동원 수 중 최고다. 지금까지는 ‘마이웨이’의 33만 명이 1위였다.
25일엔 63만8793명을 모아 상승곡선을 그렸다.
‘변호인’은 송강호와 김영애, 임시완 등이 주연했고 오달수, 곽도원, 조민기, 류수영 등이 얼굴을 비춰 여백을 채웠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기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부터 화제를 모은 ‘변호인’은 개봉 후 일부 우익 성향의 대중으로부터 별점 테러, 티켓 테러 등 각종 설에 곤혹을 치렀지만 흥행 기세를 꺾진 못했다.




![꽃보다 카리나 청량미 가득 품은 이 옷…얼마에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91t.jpg)
![[그해 오늘] "여행 가자더니" 바다로 돌진한 아버지…마지막이 된 '가족 여행'](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0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