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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할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 `인디펜던스 데이`가 한국영상자료원이 개최하는 ‘이것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특별전’을 통해 오는 8월 8일 오후 1시와 13일 오후 4시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단지 내에 있는 시네마테크 KOFA에서 상영된다.
`인디펜던스 데이`는 지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우주선이 세계 곳곳을 파괴하기 시작하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힘을 모아 이에 대항하게되는 내용으로 폴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1996년 작품이다. 윌 스미스와 빌 풀만, 제프 골드브럼이 열연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특별전`은 오는 8월2일부터 14일까지 총 1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대부>(35mm 상영)를 제외한 12편의 영화는 최고 화질의 블루레이로 상영되며, 모든 상영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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