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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일 방송된 ‘넝쿨째 굴러온 당신’ 최종회는 4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요일이었던 지난 2일의 40.9%보다 4.4%포인트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자체 최고시청률인 8월19일의 42.1%도 3.2%포인트 넘어섰다.
지난 3월15일 방송된 MBC ‘해를 품은 달’의 최종회 시청률 42.2%를 2.1%포인트 앞지른 올해 최고 시청률 기록이기도 하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이날 재용(이희준 분)과 이숙(조윤희 분)의 결혼에 이어 청애(윤여정 분)가 자신의 아들 귀남(유준상 분)을 30년 전 내다버린 시누이 양실(나영희 분)에게 용서의 뜻을 전하며 이해와 화합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여자 주인공 윤희 역을 맡아온 김남주의 실제 남편 김승우가 다시 한번 카메오 출연을 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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