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은 지난 24일 전파를 탄 SBS 파워 FM(107.7MHz) `붐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내 동기였던 연극영화과 여자 친구들에게 인기 있던 선배가 딱 두 명이었다"며 "이민호(붐)와 정지훈(비)이었다"고 밝혔다.
붐과 비, 세븐은 모두 안양예고 동문이다. 붐과 비가 1982년생으로 동기이고 1984년생 세븐은 이들보다 2년 후배다. 세븐은 "둘의 인기는 정확히 양분돼 승부를 가를 수 없었다"고 붐의 인기를 평했다.
세븐은 "붐의 인기는 고교시절 몸 담던 밴드 뉴클리어가 해체되기 전인 1학년 상반기때까지만 이어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