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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존 쿠삭과 '투모로우'를 연출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방한한다.
이들은 오는 9월30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이들의 방한은 오는 11월12일 전세계 동시 계봉예정인 '2012'의 월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2012'는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지구 종말이 현실화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인류 멸망의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등의 작품을 통해 재난 블록버스터의 귀재로 불리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2012'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스크린을 압도하는 비주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한국을 방한해 2012의 53분 분량의 특별 영상을 상영한 뒤 국내 취재진과 만나 기자회견을 갖고 '2012'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