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4회에서는 창단 세 번째 경기로 일본 고교 최강팀 슈지츠 고교와 ‘필승 원더독스’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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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중심에는 위기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주장 표승주가 있다. 여기에 김 감독이 선택한 진짜 히든카드가 누구일지, 한일전을 뒤흔들 결정적 활약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에 맞서는 슈지츠 고등학교는 ‘그물망 수비’라 불리는 탄탄한 조직력과 빠른 전환 플레이를 앞세워 원더독스를 강하게 압박한다. ‘독기로 무장한 원더독스’와 ‘수비의 정석’ 슈지츠가 맞붙는 이번 경기는 선수들의 개인 역량은 물론 감독들의 전략과 순간 판단이 승패를 좌우할 명승부가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