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드 스케이팅에서는 여자 100m와 500m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번갈아 따낸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1000m 경기에 출전한다.
지금까지 아시안게임에서 8개의 메달을 목에 건 이승훈(알펜시아)은 남자 팀 추월 종목에 나서 한국 선수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기록에 도전한다.
그는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2011 아스타나·알마티 대회의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2017년 삿포로 대회의 금메달 4개를 합해 총 8개의 메달을 따냈다. 이는 쇼트트랙 김동성(금3·은3·동2)과 한국 선수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공동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남자 팀 추월은 이승훈이 아시안게임 메달 추가에 도전할 마지막 종목이다. 정재원(의정부시청), 박상언(한국체대)이 함께 출전한다.
|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